xikers, first appearance at the 2026 SPOTV K-POP AWARDS draws attention with 'blonde hunter-Dracula makeup'

xikers가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무대 퍼포먼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멤버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xikers 멤버들은 무대 준비 과정, 스타일링, 팬들과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헌터는 금발로 변신한 소감을 밝히며, 3일 동안 헤어 스프레이로 염색을 가렸는데도 팬들이 이미 알아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늘 처음 공개하는 만큼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정훈은 빨간 옷을 입은 자신의 모습이 드라큘라를 떠올리게 한다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무대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에너지가 솟아난다고 말했습니다. 정유준은 다양한 헤어 컬러를 시도해 봤다며 스타일링을 통해 매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도전하는 건 좋지만, 매력을 잃을 정도로 무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도깨비 하우스'를 무대에서 선보였으며, 데뷔곡과 최근곡들을 함께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과거 연습과 무대 경험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세은은 냉면을 쏟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멤버들과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일상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냉면을 쏟았지만, 피곤한 멤버들에게는 오히려 즐거움을 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멤버들은 팬사인회에서 선보이는 지역 특색 포즈를 이번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일산 포즈'로 선보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시상식 무대가 끝난 후, 시커즈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오늘 상을 받고 오랜만에 '도깨비 하우스'를 선보일 수 있어서 기뻤는데, 로디가 너무 좋아해 줘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팬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